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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유상증자] 9월 셋째 주 공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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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이달(9월) 셋째 주에는 에어부산과 피에이치씨가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에어부산=에어부산은 오는 17일과 23일 구주주 청약을 진행한 후 27일부터 28일까지 일반공모 청약을 실시한다.


오는 15일 확정 발행가액이 공고될 예정이다. 1차 발행가액은 2150원으로 총 2405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확보한 자금은 운영자금에 1369억원, 채무상환에 1036억원을 사용한다. 운영자금은 인건비에 130억원, 항공기정비료에 1307억원을 활용한다. 또 항공기 리스료에 1036억원을 투입한다.


2007년 설립된 에어부산은 부산을 중심으로 성장한 저비용항공사(LCC)다. 2018년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했다.


◆피에이치씨=피에이치씨는 오는 17일과 23일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을 실시한다. 또 오는 27일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오는 15일 확정 발행가액을 공고할 예정이다. 1차 발행가액은 2030원으로 총 771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확보한 자금은 시설자금에 410억원, 운영자금에 347억원을 투입한다. 시설자금은 신설공장 토지와 공장 및 기계장치 등을 구입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또 운영자금으로는 상품매입에 활용할 예정이다.


피에이치씨는 지난 1998년 설립됐다. 당시 사명은 토필드로 디지털 셋톱박스 제조와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했다. 2019년 5월 필로시스생명과학(현 엠컨설팅)에 인수된 후 바이오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면서 필로시스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했다. 지난 3월에 현재 사명으로 전환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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