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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IPO] 7월 넷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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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이달(7월) 넷째 주에는 새빗켐, 에이치와이티씨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일반청약>


◆새빗켐= 새빗켐은 지난 20~21일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2만5000~3만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약 268억~321억원 규모다. 오는 26~27일 일반 청약을 거쳐 8월 내 코스닥에 상장할 계획이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새빗켐은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 기업이다. 박민규 대표를 주축으로 친환경 재활용 연구개발에 집중한 결과 고순도 정제기술과 고객맞춤형 튜닝기술로 하이니켈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34억원과 55억원, 영업이익률은 16.5%다.


◆에이치와이티씨= 에이치와이티씨는 지난 21~22일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1만3000~1만5000원이며 공모 예정 금액은 294억~339억원이다. 오는 28~29일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장 시기는 8월 중 예정이며 상장 주관사는 신영증권이 맡았다.


에이치와이티씨는 2차전지 제조 장비의 초정밀부품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2차전지 제조 공정 중 화성 공정을 제외한 극판 공정과 조립 공정에 사용되는 대부분 장비의 초정밀 부품을 생산 중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제품군을 넓혀가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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