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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메타버스, 배구협회·갤럭시아에스엠과 NFT 사업 양해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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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블록체인 전문 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가 대한민국배구협회 및 갤럭시아에스엠과 NFT(대체불가토큰)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갤럭시아에스엠은 국내 최고의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갤럭시아메타버스와 함께 효성 그룹 계열사다.


MOU 체결식에는 오한남 대한민국배구협회장, 신동훈 갤럭시아메타버스 대표, 이반석 갤럭시아에스엠 대표 등 3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갤럭시아메타버스와 갤럭시아에스엠은 대한민국배구협회가 보유한 배구 국가대표 관련 콘텐츠를 NFT로 기획하고, 거래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플랫폼 서비스에서는 월드스타 김연경 선수를 포함한 대한민국 간판 남녀 국가대표 배구 스타들을 NFT로 만나볼 수 있다.


신동훈 갤럭시아메타버스 대표는 “이번 배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NFT 사업의 첫 걸음을 뗐다”며 “향후 스포츠 스타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NFT와 STO(증권형토큰공개) 등 블록체인 기반 신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갤럭시아메타버스는 지난달 24일 핀테크 전문 기업 갤럭시아머니트리가 블록체인 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설립한 자회사로 기존 갤럭시아머니트리가 영위해 오던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전담 운영한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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