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아시아경제 바로가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뉴메드 강희원 대표, 모범중소기업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 공유하기
  • 인쇄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천연물 연구개발 기업 뉴메드는 '2022년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강희원 대표가 제조업 분야 모범중소기업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 경제 발전에 공헌한 중소기업인과 중소기업 육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규모 행사다. 뉴메드는 천연물 재발견을 통해 보편적인 국민 건강을 실현하는 연구개발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뉴메드는 20여년 동안 천연물 효능을 연구했다. 기술 사업화를 통해 황기추출물등복합물(HT042, 어린이 키 성장), 작약추출물등복합물(HT074, 위 건강) 등 4건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를 개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 인정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이전 사업화(R&BD) 지원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의학 기반의 독자적 식의약 연구개발 플랫폼 아이메드(iMED)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동연구, 산학협력 및 대내외 기술 자문을 통해 원천기술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국내 특허를 획득한 전립선 건강 개선 기능성 원료 등 다수의 신규 개별인정형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뉴메드는 실질적인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하며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전년 대비 40%가량 매출이 증가했다. 최근 5개간 연평균 21.5% 성장률을 기록했다.


강희원 뉴메드 대표는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뉴메드 원료가 가진 차별화된 기능성과 안전성을 소비자로부터 인정받게 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