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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NFT 스포티움, 현대백화점과 ‘스포츠 NFT 팝업스토어’ 이벤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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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블루베리 NFT 스포티움은 현대백화점과 함께 진행한 ‘스포츠 NFT 팝업스토어’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18일부터 2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운영됐던 스포츠 NFT 팝업스토어에는 4000여명의 고객들이 방문했고 국내 프로농구(KBL)을 대표하는 김선형(서울 SK), 변준형(안양 KGC), 양홍석(수원 KT) 선수와 국내 프로배구(KOVO) 서재덕(한국전력), 조재성(OK금융그룹), 이소영(KGC 인삼공사), 양효진(현대건설) 선수, 국내 프로축구(K LEAGUE) 세징야(대구FC), 조영욱(FC서울) 등 선수들의 데뷔 시즌 NFT 영상이 모두 판매됐다.


블루베리NFT 스포티움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기간 동안 해시스냅 촬영 및 캐릭터 스티커를 증정하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했다. 또한 스페셜 이벤트로 프로 스포츠 선수와 1대1 미니 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했고 해당 영상을 NFT로 제작해 평생 소장할 수 있도록 전달했다.


앞서 지난 6월 9일 블루베리NFT 스포티움은 현대백화점과 NFT(대체불가토큰) 협업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NFT 체험 서비스 및 이벤트를 기획하는 한편, 블루베리NFT 스포티움이 시도하고자 하는 신규 서비스나 콘텐츠 관련 사업을 현대백화점에 우선적으로 적용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블루베리NFT 스포티움과 현대백화점이 함께 스포츠 NFT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며 NFT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이 행사를 기점으로 더욱 다양한 NFT 관련 행사를 현대백화점과 진행하면서 소비자들이 NFT에 친숙해질 수 있는 요소를 많이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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