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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아프면 어디로 가나… 굿닥 ‘비대면 진료’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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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사고나 질병이 발생하면 어디로 가야할까. 국내 1위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은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굿닥은 올해 ▲연휴 기간 운영 병원·약국 검색 ▲실시간 비대면 진료 ▲처방약 배송 서비스 제공으로 명절 기간 의료 접근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굿닥은 매년 명절 연휴마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등 시기별 상황을 고려한 서비스를 통해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감염에 더해 최근 환절기에 돌입한 만큼, 즉각 실시간 진료가 가능한 굿닥의 비대면 진료 서비스가 전염성 높은 감기 증상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감기 증상을 보이는 사용자는 빠른 진료는 물론, 신속한 약 수령도 중요하다. 서울 지역의 경우 굿닥 앱을 활용하면 연휴 당일 포함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시간 이내 약 배송이 가능하다. 이외 지역은 굿닥 내 ‘약국찾기’ 서비스를 통해 근방의 영업 중 약국 검색을 통해 직접 약을 수령할 수 있다.


굿닥 임진석 대표이사는 “최근 코로나19와 큰 일교차가 겹치며 감기약 품귀 현상도 나타나고 있는 만큼, 굿닥을 활용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남녀노소 다양한 가족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에 굿닥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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