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케어랩스, 자사주 소각…"주주친화정책 다각적 검토"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모바일 헬스·뷰티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케어랩스 가 보유 중인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23일 밝혔다.


보통주 19만5566주(지분율 1.1%)를 소각한다. 자사주 소각을 통해 케어랩스 발행주식 수는 오는 25일부로 기존 1722만7232주로 줄어든다.


케어랩스 관계자는 "사상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케어랩스 는 전방위적 사업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며 "무상증자로 유통 물량도 늘었고 모든 오버행 이슈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케어랩스 는 자사주 소각 이후에도 시장 상황에 따라 제도적 주주 친화 정책을 지속해서 검토하기로 했다.


‘굿닥’과 ‘바비톡’ 등 헬스케어, 뷰티 부문 국내 1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케어랩스 는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371억원, 영업이익 3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6%, 83.7% 증가했다. 반기 기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