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 마저도 "지금 들어가도 돼요?"…돈다발 들고 몰려왔다[부자들의 투자전략]⑨
'현금은 쓰레기다(Cash is Trash)'라는 격언이 자산가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자산 가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현금 비중을 줄이고 위험 자산으로 갈아타는 포트폴리오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성시돈 LS증권 여의도점 영업부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LS증권 여의도점에서 진행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기존에 예금과 채권을 선호하던 분들이 주식 비중을 늘리는 대신 현금 비중은 크게 줄였다"며 "인플레이션 때 2026.05.15 06:42“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지난달 13일 EY한영은 소형모듈 원자로(SMR)를 주제로 'EY한영 에너지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해당 주제로 세미나를 연 것은 EY한영이 처음이다. SMR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했다는 게 EY한영의 설명이다. 관심을 끌 수 있던 이유는 국내 기업들이 아직 상용화에 이르지 못한 SMR을 정확히 이해하고 투자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 2026.05.15 06:36주식 투자 늘린 찐부자들…"삼전·닉스는 기본, 다음 투자처 찾기 분주"[부자들의 투자전략]⑧
올해 국내증시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 지형에도 적잖은 변화가 감지된다. 고액 자산가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에 비중을 실으면서도 '포스트 반도체 사이클'을 대비하기 위한 산업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원장연 신영증권 패밀리오피스 이사는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기존 고액 자산가들의 주식·채권·대체자산 포트폴리오 비중이 3대3대4였다면, 최근에는 2026.05.14 06:56"인텔보다 낫다…美AMD, AI 데이터센터 숨은 수혜"[클릭 e종목]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서버용 CPU(중앙처리장치)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투자 매력도를 높이고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7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전날 강재구 연구원은 AMD에 대해 "시장 참여자들의 서버 CPU에 대한 관심이 커진 덕분에 좋은 주가 흐름을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55.26달러에서 380.93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최근 2026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AMD는 매 2026.05.07 06:077거래일 연속 신고가, 진짜 이유 따로 있었다…美 AI데이터센터 투자 급증에 웃는 LS일렉트릭[이주의 관.종]
LS일렉트릭(LS ELECTRIC)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수혜를 보고 있다. 경쟁사와 비교해 뒤처져있던 분야에서도 수주에 성공하는 등 단점은 메꾸고 장점은 극대화하고 있어 증권가에서 앞다퉈 주가 목표를 상향하고 있다. 연일 신고가…단기적으로 액면분할 효과LS일렉트릭 주가는 지난달 30일 기준 27만8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52주 신고가 기록이며 7거래일 연속 신고가를 경신한 것이다. 주 2026.05.06 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