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증시]나스닥 강세·美국채금리 하락에 코스피 상승 출발 전망
10일 국내 증시는 나스닥 강세와 미국 국채금리 하락 영향으로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전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20포인트(0.04%) 오른 5만135.87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32.52포인트(0.47%) 증가한 6964.8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07.46포인트(0.9%) 오른 2만3238.67에 장을 종료했다. 전날 미국 증시는 인공지능(AI) 업체들의 수익성 우려가 과도했 2026.02.10 08:41'천스닥'에 자금 쏠린 ETF, 실제 가치보다 비싸져 '과열 신호'
정부의 정책 수혜에 힘입어 1000포인트를 돌파한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자금이 몰리면서 투자 위험 지표인 괴리율이 '양(+)수'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이 ETF를 실제 자산가치보다 비싼 값에 매입하고 있다는 지표여서, 향후 추이에 집중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150을 추종하는 국내 ETF 중 순자산 규모가 가장 큰 'KODEX 코스닥150'의 괴리율은 전날 0.15%로 나타났 2026.02.04 09:04[굿모닝증시]나스닥 약세·차익실현 심리로 하락 출발 가능성↑
4일 국내 증시는 소프트웨어주 중심의 나스닥 약세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맞물리며 하락 출발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증시는 테크주를 중심으로 하락 마감했다. 전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6.67포인트(0.34%) 내린 4만9240.99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58.63포인트(0.84%) 밀린 6917.81, 나스닥종합지수는 336.92포인트(1.43%) 내린 2 2026.02.04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