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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AI, MFM 인수 찍고 블루시너지 통해 북미 시장 공략…"판매점 인수목적 실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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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는 타 상장사 2~3곳과 마리화나 재배, 유통, 판매를 라이센스를 취업한 후 오프라인 재배부터 판매까지 권리를 다 확보하면서 국내 마켓시장이 아닌 북미를 타켓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달 블루 시너지의 지분을 담보로 취득했으며 제조, 유통, 추출 회사의 인수를 앞두고 있다. 이는 나스닥을 가기 위한 기본적인 뒤딤돌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계법인에서 평가 작업을 마무리 중에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소 2곳 이상에 회계법인에서 평가를 진행 중이다. 미국 나스닥 인수와 미국 현지 메이져 회계법인의 평가도 이루어 질 전망이다.


미국, 캐나다는 마리화의 합법화 가장 빨리 이뤄지면서 실 생활에 가장 빠르게 녹아 들고 있다. 마이더스AI와 바 상장사가 등이 추진 하고 있는 미국 나스닥 상장은 일단 규모와 자금적인 측면에서 많은 차이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시장의 규모를 보면 캐나다 마리화나 제조사 크로노스 그룹(Cronos Group)이 나스닥 거래를 시작했다. 이로써 크로노스 그룹은 미국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최초의 마리화나 제조사가 됐다.


뉴욕증시 최초로 부동산투자신탁을 운영하는 이노베이티브 인더스트리얼 프로퍼티스(이노베이티브) 뉴욕증시에 상장됐다. 이노베이티브는 이번 상장으로 약 1억75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 하기도 하였다.


뉴욕증시에서는 마리화나 관련주들이 거침없는 랠리를 보이고 있다. 그 중 캐나다의 의료용 마리화나 생산업체인 오로라 캐너비스(Aurora Cannabis, 뉴욕증시:ACB)는 주가가 41% 폭등했다. 또 캐나다 마리화나 업체 아프리아(Aphria, 나스닥:APHA)는 전날 애틀랜타 최대 수제 맥주 양조장 스윗워터 브루잉 컴퍼니(Sweetwater Brewing Co.)를 3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뒤 이날 정규장서 9.86% 뛰기도 하였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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