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은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말 즈음 1공장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공정 세팅이 소요되는 시간인 5개월을 감안하면 늦어도 다음달 중순에는 활성화 공정 장비 발주가 이뤄져야 한다. 업계 관계자는 "LG에너지솔루션이
에이프로에이프로close증권정보262260KOSDAQ현재가7,150전일대비1,250등락률+21.19%거래량755,975전일가5,9002026.04.22 10:22 기준관련기사[특징주]'370억대 공급계약' 에이프로, 3.25%↑배터리 기업, 설비투자 100조…30조는 韓 돌아온다
의 활성화 공정 장비 공급과 관련 내부 보고를 현재 진행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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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 "계약과 관련된 사항은 공시 사항이기 때문에 관련해 사실을 확인해줄 수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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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주요 고객사인 LG화학의 주문에 밀착 대응하기 위해 미국 오하이오주에 현지 법인 설립도 진행중이다. 과거 성장 동력은 충·방전기이었지만 현재는 디게싱, 에이징, 테스트 장비 등을 통해 활성화 공정 장비 전체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어 고객사 대응이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계약은 무리 없이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2차전지 공정은 전극 공정, 조립 공정, 활성화 공정 순서로 진행된다. 후공정 단계에 해당하는 활성화 공정은 조립 공정 후, 충전과 방전을 통해 전기적 특성을 부여해주는 공정이다. 공정 순서는 1차 충방전, 디게싱, 에이징, 2차 충·방전 과정을 거친다. 활성화 공정 장비인 충·방전기를 제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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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2000년 6월에 설립됐고 2020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