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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동 ‘마스터밸류 에이스’ 지식산업센터 1070억 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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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정수 기자] 서울 강서구 가양동 지식산업센터 ‘마스터밸류 에이스’ 건설을 위한 107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 성사됐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양산소공업㈜은 KB투자증권 등의 대주단으로부터 1070억원의 대출을 받았다. 만기는 3년으로 만기 일시 상환 조건이다.


강서구 가양동 '마스터밸류 에이스' 지식산업센터 조감도 썝蹂몃낫湲 강서구 가양동 '마스터밸류 에이스' 지식산업센터 조감도

대출은 담보 및 상환 우선순위에 따라 선순위 810억원, 중순위 160억원, 후순위 100억원으로 나눠 이뤄졌다. 신양산소공업은 대주단에 가양동 토지 등을 담보로 제공했다.


조달한 자금은 지식산업센터 사업의 공사비 등으로 사용한다. 신양산소공업은 서울 강서구 가양동 449-12 일원 3,404㎡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15층짜리 지식산업센터(연면적 3만577㎡)를 건설해 분양할 계획이다.


시공사는 에이스건설로, 2023년 10월 준공 목표다. 에이스건설은 PF 대출 집행 후 30개월 이내에 준공하겠다는 책임준공 약정을 제공했다. 기한 내 준공 허가를 받지 못하면 PF 채무를 인수해야 한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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