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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 ‘VT스타일’ 1순위 청약 마감… 최대경쟁률 78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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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브이티지엠피는 자회사인 지엠피글로벌을 통해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 예정이었던 후분양 아파트 ‘VT스타일’의 청약이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해당 지역의 청약을 받은 ’VT스타일’ 청약결과 47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1685명이 몰리면서 평균 3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9개의 주택형이 모두 1순위 해당 지역에서 모집 가구수를 채웠다.


장한평역 인근에 위치해 있는 ‘VT스타일’은 지하 3층~지상 최고 15층, 연면적 9991.51㎡, 총 92세대 규모, 총 2개동으로 조성돼 있으며, 아파트 75세대, 오피스텔 13세대, 상가4호실을 공급한다.


브이티지엠피의 관계자는 “분양일 전부터 우수한 교통환경의 접근성, 쇼핑 및 문화시설과 단지 바로 앞 장평초를 비롯한 동국사대부중, 동국사대부고, 휘경여중·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위치하고 있어 자녀를 둔 실수요자들의 큰 호응이 좋은 청약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VT스타일은 인덕션, 비데, 시스템 에어컨 등을 풀옵션으로 제공하며, 현대식 스마트 APT시스템 설치로 편리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드레스룸 제공을 통한 수납공간 확보했으며, 중문을 설치하여 냉·난방비 절감은 물론 내·외부 소음도 완화시켜준다.


‘VT스타일’의 청약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8월 4일이며, 계약일은 8월 16일부터 18일로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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