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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소셜아이어워드 2021’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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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종합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의 자회사 애드쿠아 인터렉티브(애드쿠아)는 지난 22일 ‘2021 대한민국 디지털애드어워즈(Korea Digital AD Awards)’ 수상에 이어 ‘소셜아이어워드 2021’에서도 도합 3관왕을 달성, 디지털 광고부문에서 연이은 수상 행보를 이어갔다.


애드쿠아는 지난 29일 온라인 홈페이지 수상작 공개 방식으로 진행된 ‘소셜아이어워드 2021’에서 식품 유튜브 분야 대상을 비롯해 식품 인스타그램 분야에서 최우수상 2개를 추가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 2021’은 SN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브랜드 프로모션 서비스들을 대상으로 비주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5개 부문 15개 평가 지표에 대한 결과를 토대로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서비스들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애드쿠아가 식품 유튜브 분야 대상을 수상한 CJ제일제당의 ▲비비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수제자'라는 페르소나를 통해 '음식 그 이상의 가치를 나누다'라는 브랜드 정신을 소비자 친화적으로 전달했다. 비비고 스승님 밑에서 한식의 최고가 되려는 수제자 캐릭터 스토리를 중심으로 스토리텔링과 정보 제공, 예능 필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비비고’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했다.


애드쿠아는 이외에도 ▲CJ제일제당 비비고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CJ제일제당 햇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로 식품 인스타그램 분야 최우수상을 각각 추가 수상했다.


식품 인스타그램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비비고 인스타그램 채널 역시 페르소나인 수제자 캐릭터를 활용해 1인칭 영상, 웹툰,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친밀한 소통을 강조했다. 또 다른 최우수상작 ▲햇반 인스타그램 채널은 ‘언제나 가장 맛있는 집밥으로 소비자의 일상을 더 즐겁게’라는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 일상 속에 녹여서 전달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재민 애드쿠아 국장은 “타 식품 브랜드 채널들과 차별화를 가져갈 수 있는 기획에 집중했고, 비주얼적으로는 클라이언트 담당자들과 함께 채널의 완성도를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굉장히 공을 들여 콘텐츠를 제작했다”며 “작은 디테일의 차이가 콘텐츠의 완성도를 결정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소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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