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 자회사 VGXI 자금 조달 위해 JP모건을 주간사로 선정
- 최종수정 2021.09.02 10:29
- 기사입력 2021.09.02 10:29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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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자회사 VGXI가 지분을 통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JP모건을 주간사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VGXI는 현재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에 신규1공장 건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1분기에 완공 및 적격성 평가 완료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조달되는 자금은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플라스미드DNA 및 mRNA 생산 능력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신규 2공장 건설에 투입하고 신규 3공장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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