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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 신보에서 Pre-A 라운드 후속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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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제작 플랫폼 '오슬', 비즈니스 확장

[아시아경제 임정수 기자] 의류 제작 허브 플랫폼 ‘오슬’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위아더가 신용보증기금에서 Pre-A 시리즈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월 스타트업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로부터 Pre-A 투자 유치를 받은 데 이어 신보로부터 추가 투자 유치를 받은 것이다.


위아더는 다품종 소량 생산, 반응형 생산에 최적화된 데이터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의류 제작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오슬을 운영한다. 오슬은 공장 검색부터 비교 견적, 전자 계약 그리고 3차원(3D) 시뮬레이션과 패턴을 활용한 스마트 원스톰 생산 대행까지 좋은 품질의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의류 제작 토탈 서비스다.


위아더는 오슬 서비스를 지난해 5월 오픈해 11월 현재 디자이너 회원 7200여 명, 공장 회원 1800개 사를 돌파했다. 조형일 위아더 대표는 "지난 10월 성북동으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사업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번 투자를 통해 더욱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해, 성장을 더욱 가속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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