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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이앤씨, 게임사업 데뷔작 ‘창공아레나’ 인기순위 탑3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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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가 게임 퍼블리싱 사업 진출 후 처음으로 선보인 ‘창공아레나’가 주요 소프트웨어 유통망(ESD) 인기순위 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세원이앤씨는 ‘창공아레나’가 10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순위 2위 및 원스토어에서 신규 인기순위 3위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한때 플레이스토어 인기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창공아레나’는 혼돈의 세계를 파멸에서 구하기 위해 활약하는 지휘관을 주인공으로 한 수집형 판타지 RPG다.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해 성장시킬 수 있고 캐릭터 조합을 통한 덱을 구성해 전투를 진행하는 게임이다.


세원이앤씨는 지난 9월 해외 게임 개발사 윙엑스게임(WingX Game)과 ‘창공아레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며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회사 관계자는 “1월 중 애플 앱스토어 및 PC에서도 플레이 가능한 웹버전이 출시되면 유저 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공아레나’를 시작으로 준비 중인 게임 라인업들이 계획대로 출시되는 등 사업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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