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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리오프닝 피해주(X)‥골프인구증가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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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KB증권은 골프존 에 대해 "국내 골프 인구 증가는 현재 진행형"이라며 "리오프닝 피해주로 볼 수 없다"고 분석했다.


1일 FN가이드에 따르면 KB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스크린 골프장 간 경쟁 심화시 국내 4000~5000개 규모의 비가맹 영업장들의 가맹점 전환 수요를 자극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골프존은 1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 1539억원, 영업이익 50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가 54.8%, 78.3% 늘어난 수치다.


각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보였다. 가맹사업 부문은 매출액 766억원으로 전년비 77.3% 성장했다.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가맹점이 374개 순증해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라운드수 및 특판 증가에 따라 비가맹 부문도 매출액 251억원으로 전년비 26.8% 증가했다. 골프 연습 시뮬레이터인 GDR사업은 매출액 294억원을 기록, 38.8% 성장했다.


KB증권은 골프존의 실적만큼 지표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1분기 라운드수는 2203만 라운드를 기록했다. 2021년 3분기 2029만, 4분기 2065만 라운드로 지난해 분기당 2000만회를 돌파한 후 올들어 2200만을 넘어섰다.


골프존 통합회원은 390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67만명, 전분기대비 14만명이 순증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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