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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플러스, 머신러닝 기술 접목 AI 카메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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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캔디플러스'는 머신 러닝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 카메라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캔디플러스 유저는 AI 카메라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촬영한 사진의 결과를 애니메이션 효과로 변환해 볼 수 있다.

    캔디플러스 AI 카메라는 현재 총 4가지 효과로 서비스 중에 있으며, 추후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다양한 효과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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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글로벌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캔디플러스’(구 캔디카메라)는 머신 러닝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AI) 카메라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캔디플러스 유저는 AI 카메라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촬영한 사진의 결과를 애니메이션 효과로 변환해 볼 수 있다.


캔디플러스 AI 카메라는 현재 총 4가지 효과로(실사, 감성, 애니, 아트) 서비스 중에 있으며, 추후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다양한 효과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캔디플러스 유저들은 다양한 효과들을 활용한 재미있는 사진 연출이 가능하며 나아가 기존 NFT 챌린지 서비스에서의 활용 역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캔디 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은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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