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티스트스튜디오아티스트스튜디오close증권정보200350KOSDAQ현재가6,240전일대비150등락률+2.46%거래량33,200전일가6,09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특징주]글로벌 1위에도 혹평...'오징어게임3' 관련주 약세아티스트그룹, '재벌집 막내아들' 시즌2 공동제작 기획·개발 착수아티스트스튜디오, 경영진 교체…비상경영체제 돌입
은 지난해 12월 전환우선주(CPS)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90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공시했다. P&I 측 심사역은 "현금 유동성 상황으로는 증자가 필요해 보이지 않는다"며 "△CPS 발행가에 할인율을 적용한 점 △전환가재조정(리픽싱)이 주가가 내려갈 때만 가능한 점 △30%의 CPS에 매도청구권(풋옵션)을 부여한 점 등에 비추어, 비지배주주에 손해를 끼치면서 지배주주의 지배력을 강화할 의도가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지적했다.
P&I는 또
아티스트스튜디오아티스트스튜디오close증권정보200350KOSDAQ현재가6,240전일대비150등락률+2.46%거래량33,200전일가6,09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특징주]글로벌 1위에도 혹평...'오징어게임3' 관련주 약세아티스트그룹, '재벌집 막내아들' 시즌2 공동제작 기획·개발 착수아티스트스튜디오, 경영진 교체…비상경영체제 돌입
이 실제로 증자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김동래 대표 등 경영진과 대주주인 위지웍스스튜디오가 회사의 비용 통제를 적절하게 하고 있는지도 주주로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영진과 대주주가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고려한 경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회계장부를 통해 살펴보려고 한다"면서 "만약 경영진을 견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오는 3월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감사 등의 이사진 선임을 비롯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주제안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P&I는 P&I문화창조투자조합과 P&I문화기술투자조합을 통해 5%에 조금 못 미치는 래몽래인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말 기준 래몽래인 최대주주인 위지윅스튜디오와 김 대표 등이 보유한 지분은 34.52%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