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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첨단소재, 200억 규모 차입금 감소로 재무구조 개선…“신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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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첨단소재 는 50억원 규모의 제6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담보부 사모 전환사채의 만기 전 취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해당 CB는 2021년 5월7일 넥스턴바이오를 대상으로 발행된 주당 전환가액 1769원, 만기일 2024년 5월7일의 전환사채다.


또한 이브이첨단소재는 단기차입금 감소 결정을 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단기차입금 금액은 70억2500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9.90%이다. 변경사유는 차입금 상환을 통한 금융비용 절감 및 재무구조 개선이다. 그 외 무역금융 및 장기차입금 등 전환사채를 포함한 전체 상환규모는 약 200억원이다.


이브이첨단소재의 모회사는 넥스턴바이오로 이브이첨단소재의 주식 10.01%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넥스턴바이오는 전환시 총 23.49%의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이브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자사는 현재 전기차 FPCB와 투명LED 필름 사업의 확대를 꾸준히 진행하면서 신성장동력으로 전기차 배터리사업에 대한 투자와 리튬관련 신사업 확장을 진행 중”이라며 “올해 사업다각화를 통해 한층 성장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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