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트릴리온, 영등포 사옥 250억에 매각…“재무구조 개선 목적”
- 최종수정 2024.02.16 13:36
- 기사입력 2024.02.16 13:36
TS트릴리온
TS트릴리온
close
증권정보
317240
KOSDAQ
현재가
749
전일대비
22
등락률
-2.85%
거래량
150,827
전일가
771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TS트릴리온, 1분기 영업익 3배 성장…수익성 중심 성장 국면 진입TS트릴리온, 150억 토지담보대출 3%대 저금리 전환 성공…재무 안정성 강화 기대TS트릴리온 자회사-버티브코리아,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인프라 공식 파트너십 체결
이 서울 영등포 본사 건물을 250억원에 매각한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36.59%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난 15일 계약을 체결했고 등기 예정일은 오는 19일이다.
TS트릴리온 측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유동성 확보”를 양도 목적으로 밝혔다.
한편 TS트릴리온은 지난달 10일 경영지배인으로 김재학 부회장을 선임한 바 있다. 김재학 부회장은 바른프라이빗에쿼티 부회장, 오리엔트정공 사장, 현재 상장폐지된 소리바다에서 공동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