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세제 제도 개선전략 논의 및 인사이트 공유
4주간 삼정KPMG 본사에서 개최
16개 중견기업 참여, 수료자들 중견기업 CFO 협의회 합류
삼정KPMG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출범한 ‘중견기업 CFO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중견기업 CFO 포럼’은 중견기업의 성장 기반인 금융·세제 제도의 개선 전략을 논의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다. 지난 5월 22일부터 4주간 삼정KPMG 본사에서 개최됐다.
첫 주에는 삼정KPMG M&A 전문가와 경제연구원이 중견기업 관련 M&A 동향과 최근 사례를 소개했다. 두 번째 주에는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정 변화와 가상자산 회계 이슈를 다뤘다. 세 번째 주에는 세법 개정 내용과 조세 이슈를 설명하며,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및 해외 자회사와의 거래에 따른 과세 이슈를 짚었다. 마지막 주에는 상속세?증여세 과세체계와 가업승계 관련 조세지원 제도, 실제 기업들의 승계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포럼에는 16개 중견기업이 참여했으며, 수료자들은 ‘중견기업 CFO 협의회’에 합류해 지속해서 정책 개선 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광석 삼정KPMG 중견기업성장지원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중견기업의 성장 발판으로서 금융·세제 지원 정책 개선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견기업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기업 가치를 올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삼정KPMG 중견기업성장지원센터는 중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경영권 승계를 위해 회계, 세무, M&A, 투자유치, 사업재편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원스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