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23일 디지털대성 에 대해 의대관의 인기가 지속될 것이라며 의대 증원에 따른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600원을 제시했다.
주지은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지털대성은 기숙학원의 대표주자로 지난달 호법강남대성기숙학원의 인수를 완료했다"며 "특히 브랜드력이 높은 의대관의 인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정부 예산안 고려 시 2030년까지 의대 증원이 지속된다"면서 "2026학년도 증원 규모는 협의 중이나 의대 증원 여부는 변함없는 사실"이라고 짚었다.
또 주 연구원은 "주당배당금은 지난해 대비 300원 오른 500원으로 올해 배당 수익률을 7.3%로 추정한다"며 "아울러 비과세 배당을 추진 중인데, 이는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는 방법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