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파트너스의 공개매수가 끝나고 주가가 8% 넘게 내렸던 KZ정밀 이 다시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영풍정밀은 16일 오전 10시 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400원(1.43%) 오른 2만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풍정밀은 고려아연 지분 1.85%를 보유하고 있어 그동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캐스팅 보트'로 불려왔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을 비롯한 최씨 일가는 특수목적법인(SPC) 제리코파트너스를 통해 사재를 털어 주당 3만5000원에 공개매수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