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특징주]8%이상 폭락했던 영풍정밀 소폭 회복세↑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영풍·MBK파트너스의 공개매수가 끝나고 주가가 8% 넘게 내렸던 KZ정밀 이 다시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영풍정밀은 16일 오전 10시 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400원(1.43%) 오른 2만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풍정밀은 고려아연 지분 1.85%를 보유하고 있어 그동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캐스팅 보트'로 불려왔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을 비롯한 최씨 일가는 특수목적법인(SPC) 제리코파트너스를 통해 사재를 털어 주당 3만5000원에 공개매수를 진행하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