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가 개장과 함께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22일 오전 9시 18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2%(600원) 하락한 5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삼성전자는 5만8300원까지 떨어지면 신저가를 다시 썼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가운데 실적 부진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액 79조 원, 영업이익 9조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보다 각각 2.35%, 15.51% 하회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