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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행복 100세 시대를 위한 '퇴직예정회원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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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는 20일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서울지역 정년(명예)퇴직 예정 교직원 85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 여의도 The-K타워 지하 2층 그랜드홀에서 ‘2025년 상반기 퇴직 예정 교직원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썝蹂몃낫湲 한국교직원공제회 제공

이번 설명회는 공제회 급여제도 안내, 공무원·사학연금제도 및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행복100세 인생설계·자산설계’를 주제로 강창희 행복 100세 자산관리 연구회 대표의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설명회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노후 준비와 퇴직 후 생활에 대한 노하우 등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풍연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 사업 이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인생 제3막을 앞둔 교직원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제회는 앞으로도 교육 구성원의 생활 안정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제회 서울지부는 퇴직 교직원의 은퇴 후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퇴직 예정 회원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공제회는 퇴직회원을 위한 저축상품으로 장기저축급여 분할급여금과 퇴직 생활 급여를 운영 중이다. 장기저축급여 분할급여금은 4.90%의 높은 급여율과 0~3%대의 저율 과세 및 금융소득종합과세 제외 등 장점이 있는 공제회 대표 상품이다. 분할급여금 가입설계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에서 가능하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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