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 장수 최고경영자(CEO)인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가 내달 북토크 행사에 나선다.
한양증권은 오는 6월 5일 저녁 7시 서울 역삼동 최인아책방에서 임 대표의 저서 '성공, 꿈꾸지 말고 훔쳐라'를 주제로 북토크가 진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최인아 전 제일기획 부사장(현 최인아책방 대표)이 사회를 맡아,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금융투자업계에 38년 몸담은 기업금융 전문가인 임 대표는 아이엠투자증권 대표를 거쳐 2018년 한양증권 CEO에 부임했다. 한양증권에서 이른바 텐베이스(10x) 신화를 이끈 그는 지난 3월 실천하는 리더십의 본질을 담아낸 '성공, 꿈꾸지 말고 훔쳐라'를 출간했다.
이번 북토크는 공지 직후 빠르게 전석 마감됐다. 당일 현장에서는 북토크와 함께 저자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증권, 광고업계를 대표하는 두 리더의 성공을 가능케 한 관점과 철학을 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한양증권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