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중국 CXMT에 장비 수주 계약
- 최종수정 2025.06.26 15:44
- 기사입력 2025.06.26 15:44
반도체 후 공정 장비회사
미래산업
미래산업
close
증권정보
025560
KOSPI
현재가
45,7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4.59%
거래량
233,341
전일가
47,9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미래산업, 아산 신공장 145억에 확보…반도체 장비 생산능력 560대 이상으로 확대알로이스, 신정관 대표 체제로 경영권 분쟁 종결…사명은 아틀라스링크로 변경미래산업, 알로이스 지분 36.8% 인수 추진…최대주주 올라선다
은 중국 창신메모리(CXMT)와 34억8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관련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 270억원의 12.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공급기간은 오는 7월25일 까지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증가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 확대 등으로 반도체 산업이 전반적인 개선을 보이고 있고, 고객사와의 안정적인 공급 계약을 통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하반기에도 수주 전망이 긍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