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한성크린텍, SK하이닉스 수처리설비 364억 수주 확정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산업용 수처리 및 초순수 EPC 전문기업 한성크린텍 이 SK하이닉스와 '용인 Cluster Ph1 WWT 시스템 기계 설치공사' 계약에 대한 PO(발주서)를 수령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PO 수령은 지난달 11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한 SK하이닉스 계약분(약 298억원)과 SK에코플랜트 계약분(약 66억원) 합산 총 364억원 규모의 발주 LOI가 실제 이행 단계로 전환됐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한성크린텍의 기술력에 대한 고객사의 신뢰가 재확인된 결과로 해석된다.


회사 관계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향후 수년간 수십조원대의 지속적인 투자가 예고된 국내 최대 반도체 인프라 프로젝트로, 이번 수주 확정은 한성크린텍이 해당 클러스터 내 주요 수처리 인프라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수주를 계기로 반도체 클러스터 등 확대되는 초순수·수처리 EPC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산업용 수처리 대표기업으로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