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2일 시프트업 에 대해 앞으로 '승리의 여신: 니케' 실적이 주가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승리의 여신: 니케 글로벌 버전의 여름 업데이트는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도 "중국은 하향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에 대한 시장 기대치는 '승리의 여신: 니케' 중국의 성과를 반영하고 있다"며 "부담스러운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앞으로 신작에 대한 개발 방향성 및 정보 관련해 올해 하반기부터 소통할 계획"이며 "2027년 이후로 신작 출시가 예정되면서 장기간의 공백기가 발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5만5000원으로 기존 대비 24.7% 하향 조정한다"며 "올해 2분기 신작 2종을 출시한 이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낮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