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 이 장 초반 강세다.
7일 오전 9시 8분 기준 태성은 전일 대비 16.40%(5200원) 뛴 3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가 국내 대기업 A사와 복합동박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 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태성은 PCB(인쇄회로기판)·유리기판 및 이차전지 복합동박용 장비 전문기업이다.
A사와 복합동박 관련 분야에서 1년여 이상 공동개발을 추진해온 태성은 이번 공급계약을 통해 국내 A사가 전처리한 복합동박용 필름에 자체 개발한 동도금장비로 동도금한 복합동박 소재를 공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