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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판타지오, 차은우·김선호 탈세 의혹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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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연예인들의 탈세 의혹이 제기된 판타지오 의 주가가 하락세다.


2일 오전 9시33분 기준 판타지오는 전 거래일 대비 33원 7.5% 내린 406원에 거래됐다. 이날 주가는 장중 한때 391원까지 내리며 역대 최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판타지오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다. 차은우의 탈세 의혹과 더불어 김선호가 가족 법인을 이용해 탈세했다는 의혹이 주말 사이 제기됐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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