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가 수익성 개선에 따른 기업가치 우상향 전망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15분 넥센타이어는 전 거래일보다 11.82%(950원) 오른 8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매출 가이던스 목표를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유럽 풀가동 효과 온기 반영, 미국·유럽 공급망 효율화 통한 물량 확대, 운임·원재료 안정세 본격 반영됨에 따라 연간 수익성 개선 가시성 높다"고 밝혔다.
LS증권은 넥센타이어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600원으로 상향했다. 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다"며 "2028년까지 순차입금 1조원 미만을 달성하고 이후 주주환원 확대까지 이루어진다면 밸류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