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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솔브레인, 낸드 성장에 목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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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솔브레인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8만원으로 높였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우·양정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반도체 소재 업체인 인테그리스(Entegris)의 올해 주가수익비율(P/E)이 38배인 점과 코스닥 내 시가총액 상위종목으로의 자금 유입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의 밸류에이션"이라고 분석했다.


이들 연구원은 "코스닥 부양 정책 기대감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큰 국면에서 솔브레인의 단기 변동성보다는 중장기 성장 스토리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낸드(NAND)의 중장기 성장성이 높아지고 있고, 낸드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수익성도 크게 개선되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전환효과를 누리며 내년에는 유의미한 회복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초산계 식각액 또한 파운드리 고객사의 경쟁력 원복에 따른 혜택을 받을 예정이고, 내년부터 본격화할 미국 진출, 유리기판 등도 기대 요인이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은 2440억원, 영업이익은 429억원으로 추정치를 소폭 웃돌았지만 영업 외 손실이 대규모로 발생해 순이익 쪽에서 추정치를 크게 밑돌았다"면서도 "올해는 신규 디램(DRAM) 제조 쪽 소재 공급과 낸드 전환에 따른 인산계 식각액 납품 확대가 일어나는 등 본격적인 실적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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