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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中 수출 불확실성에 내수 부진까지…덴티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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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영업실적 악화로 덴티움의 주가가 9% 이상 빠졌다.

    이날 삼성증권은 덴티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하향했다.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예상되는 VBP 2.0 실행 전부터 가격 하락이 발생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15.5% 하향할 것"이라며 "VBP 2.0의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확인되지 않았으나 올해 2분기 시행 가정 시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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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영업실적 악화로 덴티움 의 주가가 9% 이상 빠졌다.


4일 덴티움은 전 거래일 대비 9.45%(4600원) 내린 4만41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삼성증권은 덴티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하향했다.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예상되는 VBP 2.0 실행 전부터 가격 하락이 발생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15.5% 하향할 것"이라며 "VBP 2.0의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확인되지 않았으나 올해 2분기 시행 가정 시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내수 및 수출에서 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며 2024년부터 가동 중인 상하이 제조 법인의 자산손상 평가로 인한 영업외 손실(220억원)로 당기순손실 전환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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