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특징주]와이씨, 15%↑…삼성전자에 403억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삼성전자와 4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와이씨의 장 초반 주가가 15% 이상 상승했다.

    5일 오전 10시24분 기준 와이씨는 전일 대비 15.25%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와이씨는 삼성전자에 4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삼성전자와 4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와이씨 의 장 초반 주가가 15% 이상 상승했다.


5일 오전 10시24분 기준 와이씨는 전일 대비 15.25%(2700원)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전날 와이씨는 삼성전자에 4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2112억4121만832원)의 19.08% 수준이다.


계약 시작은 지난 3일부터이며, 종료일은 오는 6월30일이다. 대금은 장비 납품 후 90%, 설치 후 10%가 지급된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