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실망감에 이틀째 하락세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펄어비스 가 신작 게임인 붉은사막의 평가가 예상을 하회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하락세다.


20일 오전 9시15분 기준 펄어비스는 전거래일 대비 5.87% 하락한 4만33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하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


7년의 개발 끝에 선보인 신작 게임 '붉은사막'에 대해 기대 이하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비평사이트 메타크리틱은 전날 붉은사막 PC 버전 메타스코어가 78점이라고 공개했다. 그래픽과 전투 역동성 등은 높지만, 조작감과 깊이 측면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업계에서는 메타스코어 80점 이상을 기대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