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트럼프 이란 폭격 보류'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특징주]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가 중동 전쟁 확전 자제 모드와 미국 증시 반등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9시1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65%(6800원) 오른 19만3100원에,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79%(5만4000원) 오른 9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8% 오른 채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1.15%, 1.38%씩 각각 상승 마감했다. 엔비디아(1.70%), 테슬라(3.50%), 아마존(2.32%) 등 주요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34% 올랐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지난 이틀간 미국과 이란 양국이 중동 지역의 적대행위를 완전하고 전면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매우 유익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음을 기쁘게 보고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모든 군사 공격을 5일간 유예하도록 국방부에 지시했다"며 이번 주 이란과의 대화가 계속될 것이고 협상 결과에 따라 발전소 등 공격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