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제17호스팩이 코스닥 상장 첫날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 11분 기준 신한제17호스팩은 공모가(2000원) 대비 189.50%(3790원) 오른 5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팩(SPAC)은 비상장사의 상장을 돕기 위해 설립된 합병 전용 상장사로, 3년 안에 합병해야 한다. 신한제17호스팩의 합병 대상 업종은 전자·통신, 소프트웨어·서비스, 바이오제약·의료기기, 2차전지, 게임·엔터테인먼트 산업 등이다.
신한제17호스팩이 코스닥 상장 첫날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 11분 기준 신한제17호스팩은 공모가(2000원) 대비 189.50%(3790원) 오른 5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팩(SPAC)은 비상장사의 상장을 돕기 위해 설립된 합병 전용 상장사로, 3년 안에 합병해야 한다. 신한제17호스팩의 합병 대상 업종은 전자·통신, 소프트웨어·서비스, 바이오제약·의료기기, 2차전지, 게임·엔터테인먼트 산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