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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올바이오파마, 14%대 급락…임상 3상 실패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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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가 3일 장초반 14%대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3분께 한국거래소에서 한올바이오파마는 전장 대비 14.43% 내린 3만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의 갑상샘안병증(TED) 치료제 후보물질이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효성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일 한올바이오파마는 갑상선안병증 치료제 후보물질 '바토클리맙'의 임상 3상 주요 결과를 공시했다. 이번 연구는 활동성 갑상선안병증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바토클리맙의 12주 고용량(680㎎) 투여와 12주 저용량(340㎎) 투여를 거친 24주차 시점에서 '안구돌출반응률'을 주 평가지표로 진행됐지만, 통계적 유효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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