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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미르, 넷플릭스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2 티저 공개…글로벌 흥행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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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미르 가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Devil May Cry)' 시즌 2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작품은 전 세계적인 팬층을 보유한 동명의 인기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오는 5월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주인공 '단테'와 '버질'의 숙명적인 대결을 암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공개된 시즌 1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순위 최고 4위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87개국에서 톱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며 스튜디오미르의 글로벌 제작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스튜디오미르는 최근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이번 시즌2 역시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해외 자본이나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 제작진의 역량만으로 글로벌 메인스트림 시장을 겨냥한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는 그간 유지해온 제작 독립성과 기술 내재화 전략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티저 공개 이후 온라인 반응도 뜨겁다. 유튜브와 SNS 등 글로벌 커뮤니티에서는 한층 발전된 비주얼과 강렬한 액션 연출에 대해 "기다린 보람이 있다", "스튜디오미르 특유의 감각이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정식 공개 이후 흥행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스튜디오미르 관계자는 "시즌 2는 전작보다 확장된 세계관과 한층 강화된 액션 연출에 집중했다"며 "최근 글로벌 시청자들이 고품질 애니메이션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제작사로서 매우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튜디오미르가 제작한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2는 5월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독점 공개된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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