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은 8일 인터로조 에 대해 주요 국가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식약처 순차 허가와 국내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D2C) 개시를 통해 매출 확대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박 연구원은 "2026년부터 국내 순매출 증가 추세 전망되며 D2C 판매를 위해 2026년 중 5~6개 플래그십 스토어 설립 예정"이라며 "기존 대리점·안경원 판매 방식에서 매출 다변화 시도를 통해 국내 매출액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해외는 2026년 5월 실리콘 하이드로겔 클리어 정기교체용 렌즈(FRP)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 허가 예정"이라며 "추가 3개 제품 또한 2026년 내, 2027년 중 일본, 중국 실리콘 렌즈 품목 허가도 전망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2년 연속 감사 의견 적정을 취득한 동사는 올해부터 해외 실리콘 하이드로겔 식약처 품목 허가와 국내 D2C 개시를 통해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며 "올해 매출액 1410억원, 영업이익 319억원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