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은 약 3497억원 규모 부산 범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HJ중공업은 3496억6291만4726원 규모 부산 부산진구 범천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17.49% 수준이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5개월이며, HJ중공업은 해당 지역에 지하 4층~지상 29층, 8개 동 규모로 1084세대를 공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