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리무선통신(NFC) 팹리스 기업 쓰리에이로직스 가 솔루엠과 약 114억원 규모 ESL용 NFC 다이내믹 태그 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쓰리에이로직스는 솔루엠과 113억7484만8000원 규모 ESL용 NFC 다이내믹 태그 IC 물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78.4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유럽·북미에 공급된다.
계약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2027년 4월3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