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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종목]"한세실업, 매출 부진으로 목표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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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8000원에서 1만4000원

대신증권은 13일 한세실업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4000원으로 하향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실적 하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하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대해 각각 4625억원, 200억원으로 전망했다. 원화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 줄어든 수치지만, 달러 기준으로는 2% 줄었다. 고단가 제품 중심으로 믹스 개선 통해 차이를 줄였지만, 저단가 마트 매출이 줄면서 결과적으로 수주 단가는 상승하나 물량이 그 이상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매출 성장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환율 상승에도 마진율 개선을 없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2분기 매출 성장률은 1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지난해 2분기가 관세 영향으로 실적이 매우 부진했던 점을 고려하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 원가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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