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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장초반 8%대 상승…R&D자회사 흡수합병으로 시너지 키우는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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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의 연구·개발(R&D) 자회사 흡수합병 소식에 주가가 장 초반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9분 기준 일동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8.05%(2150원) 오른 2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일동제약은 신약 R&D 계열사이자 100% 자회사인 유노비아를 흡수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 비율은 1대 0이다. 주주확정 기준일은 오는 30일, 합병 기일은 오는 6월 16일이다.


일동제약은 2023년 11월 R&D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해 유노비아를 세웠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유노비아를 통해 'GLP-1RA' 비만치료제 임상1상 톱라인 데이터를 도출했으며, P-CAB' 소화성궤양치료제(파도프라잔) 임상3상 진입을 성공하는 등 신약 개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 합병으로 GLP-1RA 비만치료제, P-CAB 소화성궤양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상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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