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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ETF, 설정 후 수익률 212%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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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ETF가 설정 이후 누적 수익률 212%를 돌파하며 벤치마크(83%) 대비 초과수익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셋플러스운용에 따르면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ETF는 한국거래소 기준 S&P500 지수를 비교지수로 삼는 국내 액티브 ETF 중 연초 대비 수익률 1위를 달성했다.


에셋플러스운용 관계자는 "이는 운용역의 차별화된 종목 발굴 역량이 뒷받침된 결과로, 단기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장기 투자 상품으로서의 경쟁력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ETF는 경쟁이 치열한 전방산업의 후방에서 독과점적 이익을 취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하는 펀드로, 테마가 아닌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했다.


▲반도체(TSMC, SK하이닉스) ▲ 광통신(Coherent, Ciena) ▲ 전력 인프라(GE Vernova, Bloom Energy) ▲ 일본 소부장(Resonac, Mitsui Kinzoku) 등 치열한 AI 패권 경쟁을 뒤에서 떠받치는 후방 밸류체인의 핵심 기업들이 수익률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JD Logistics처럼 국내에서는 거의 다뤄지지 않는 종목까지 선제적으로 편입한 점이 성과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액티브ETF를 총괄하고 있는 고태훈 에셋플러스운용 본부장은 "최근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경쟁력을 갖춘 일등기업에 집중하는 당사 고유의 운용 철학이 빛을 발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기업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우수한 장기 수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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