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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어린이날 맞아 닌텐도 판매 확대…영화 흥행 기대감에 프로모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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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이 어린이날 시즌을 겨냥해 전국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닌텐도 제품 판매 확대에 나선다.


손오공은 오는 5월6일까지 '어린이날 닌텐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와 공동으로 기획된 것으로, 어린이날 특수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협업 프로젝트다.


특히 4월 29일 개봉한 영화와 맞물려 닌텐도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게임 타이틀과 콘솔 전반의 판매 증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손오공과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장기간 협력 관계를 이어온 핵심 파트너로, 이번 행사를 통해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 매장을 동시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시즌 수요 대응력을 끌어올렸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닌텐도의 대표 콘솔인 Nintendo Switch 2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매장에서는 본체와 주변기기, 인기 게임 타이틀을 결합한 다양한 상품 구성을 선보이며, 소비자가 직접 체험한 뒤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Nintendo Switch 2 본체와 휴대용 케이스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마리오 카트 월드', '동키콩 바난자', '모여봐요 동물의 숲', '마인크래프트', '포켓몬 레전드 Z-A' 등 인기 타이틀을 중심으로 한 프로모션도 동시에 운영된다.


손오공은 단순한 판매 확대를 넘어 체험과 상품, 프로모션을 결합한 방식으로 실질적인 구매 전환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 비중이 높은 토이저러스 채널을 활용해 어린이날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어린이날은 닌텐도 제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라며 "영화 개봉으로 브랜드 관심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체험과 상품 구성을 강화해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는 환경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통 파트너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향후에도 전략적 협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의 세부 내용과 적용 품목은 전국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요약하면 손오공은 어린이날 시즌과 영화 개봉 효과를 활용해 체험형 프로모션을 강화하며 닌텐도 제품 판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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