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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 '임팩트금융 생태계 확산' 50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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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이 '임팩트금융 생태계 확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3개 기관에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하고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썝蹂몃낫湲 한국사회연대경제 김선영 위원(왼쪽부터), 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경아 본부장, 한국사회연대경제 강민수 상임이사,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홍은영 기금운영위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 임창균 사무국장,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소라 사무국장, 대구사회가치금융 김지영 상임이사, 대구사회가치금융 박계영 운영팀장, 느티나무재단 박영숙 이사장, 느티나무재단 곽선진 사무국장, 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은정 팀장,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 전상혁 사업운영실장이 6일 '임팩트금융 생태계 확산' 지원사업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

7일 예탁원에 따르면 올해로 3년째인 공모사업 후원은 임팩트금융 아카데미를 수료한 사회적경제조직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공모하여 서류심사와 사업계획 발표에 대한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선정된 3개 사업에는 평가순위에 따라 후원금을 지급하고, 해당 기관들의 사업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해 법률, 회계·세무 등에 대한 전문기관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KSD나눔재단 관계자는 "그간 누적된 지원성과는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과 확산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선정하여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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